유재석 개리 걱정 "아무데도 안 가~!!" 그에겐 무슨일이?
2012-11-05 온라인 뉴스팀
유재석 개리 걱정
유재석이 또한번 개리를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유재석은 가장 먼저 도착해 멤버들을 기다렸다.
이어 지석진 김종국 하하 이광수 등이 차례로 도착했지만 개리가 오지않자 유재석은 “개리는 왜 안 오느냐”고 걱정했다.
이때 개리가 등장하자 유재석은 “어디 갔다 온 거야!”라고 말했다.
개리는 이에 “아무데도 안 간다”며 "이제 그만”이라고 외쳐 주변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유재석 개리 걱정은 앞서 개리가 예능프로그램 하차를 선언한 바 있어 멤버들의 걱정을 샀다.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