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서 보리수 관악단 연주회 개최
2012-11-06 오승국 기자
장흥군(이명흠 군수)은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만남의 광장에서 오는 10일 14시30부터 16시까지 정남진 보리수 관악단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보리수 관악단은 2008년 5월 창단(단장 길병국)한 장흥거주 50~70대 악기연주를 취미로 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연 200회 이상 크고 작은 행사에서 연주 봉사를 하고 있다.
정남진 보리수 관악단 연주회는 생동감 넘치는 관악단 합주 및 독주 공연, 지역가수 노래, 마술쇼, 관광객 노래자랑 등으로 구성되며, 고장난벽시계 외 20여곡의 합주곡과 트럼펫(가방을 든 여인, 기러기 아빠), 섹스폰(애가타, 거짓말) 등 독주곡이 준비돼 있다.
또 행사전 이벤트 행사로 오후 2시부터 2시30분까지 목공예품 토요경매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