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융드레스 계승, 김옥정 여사 "가문의 영광위해 원피스 제공?"

2012-11-07     온라인 뉴스팀

별 융드레스


가수 별이 하하 엄마의 융드레스를 계승한다고 밝혔다.


6일 김옥정 여사와 하하가 진행하는 QTV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이하 죽녀죽남)'에는 별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김옥정 여사는 스페셜 토크쇼 '융show-옥정여사가 궁금한 Best5' 코너에서 하하와 별에게 질문을 던졌다.

김옥정 여사는 "이상형이 지진희라고 했는데 지금도 그러냐", "내조에 자신 있나", "첫 키스는 어디서 했나" 등의 질문으로 별을 곤란하게 만들었다.


또한 "융드옥정의 패션을 이어받아 융드고은이 될 생각이 있나"라는 질문을 던졌다.


별은 "융 패션이 소화하기 힘든 스타일이다. 딱 내 취향은 아니지만, 어머님이 주시면 입겠다"고 말해 김옥정 여사의 박수를 받았다.


김옥정 여사는 별 융드레스 계승에 "가문의 영광을 위해 융 원피스를 제공 하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별의 융드레스 고백은 7일 저녁 8시 30분과 8일 저녁 9시 40분 QTV '죽녀죽남-융show'에서 방송된다.(사진-Q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