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한파 없다 "아침에는 쌀쌀, 오후부터 평년 기온"
2012-11-07 박기오기자
올해 수능 한파는 없다.
2013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치러지는 내일(8일) 수능 한파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8일 서울 아침 기온은 6도, 낮 기온 14도로 한파는 없다.
대신 이날 서해안과 중부 내력 일부 지역에서는 낮 한 때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를 비롯해 인천 7도, 춘천 4도, 강릉 8도, 대전 5도, 광주 7도, 부산 10도, 제주 11도며 낮 최고기온은 서울, 인천 14도, 춘천 13도, 강릉 15도, 대전 14도, 광주 16도, 부산 17도, 제주 17도 등이다.
한편, 시험장별 날씨는 기상청 홈페이지의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기상정보’ 메뉴에서 학교명으로 조회할 수 있다.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