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대한민국 광고대상' 6개 상 수상
2012-11-08 유성용 기자
대한항공의 ‘그때 캐나다가 나를 불렀다’는 광활한 대자연의 아름다운 명소들을 간직한 캐나다로 여행하고픈 사람들의 희망을 연령대별로 적절히 묘사해 감성적인 측면에서 전달력이 매우 뛰어났다는 평을 받으며 라디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아프리카 나이로비 취항을 계기로 제작한 케냐 광고는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구성이 좋은 평가를 받아 인쇄부문 대상 등 3개 부문에서 4개의 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국내 신문, 방송, 온라인 매체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진행된 광고 중 최고를 가리는 시상식이다. 19회째를 맞이하는 올해에는 8개 일반부문(영상, 라디오, 인쇄, 옥외, 디자인, 프로모션, 통합미디어)와 9개 특별상 부문(영상기법, 이미지기법, 신유형광고, 해외집행광고, 공익광고, 지역광고, 광고의 날 캠페인, 심사위원 특별상, 광고인이 뽑은 모델상)에 총 927편의 작품이 응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