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2 가슴 4개 달린 사연 "MC 황신혜도 말문 막혀버려.." '충격'
2012-11-08 온라인 뉴스팀
렛미인
렛미인의 출연자들이 화제다.
8일 방송되는 스토리온 ‘렛미인2’의 녹화에는 출산 후 가슴이 4개가 되어버린 송혜영 씨와 출산 후 가슴이 사라져버린 박화영 씨가 출연했다.
송 씨는 임신 5개월 째부터 겨드랑이 쪽에 생긴 부유방이 출산 후에도 사라지지 않아 가슴이 4개가 되어버렸다.
이에 MC 황신혜와 ‘렛미인’ 스타일러들은 충격으로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송 씨는 “출산 후 돌연변이가 돼버린 몸을 누구에게도 공개하고 싶지 않았지만, 아이를 낳기 전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이라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또 다른 출연자 박 씨는 세 아이 출산 후 가슴의 볼륨감이 없는 남자 같은 가슴으로 변해버렸다.
만 2년간의 모유 수유와 셋째 아이 출산 후 박 씨는 가슴이 사라졌다며 충격적인 고백을 전했다.
한편, 배우 황신혜가 진행하는 ‘렛미인’은 8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스토리온 ‘렛미인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