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학교 설립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이며 희망이 된다는 뜻 강조"
2012-11-08 온라인 뉴스팀
송혜교가 중국에 학교를 설립한다.
최근 한 그룹 공익캠페인 광고를 통해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배우 송혜교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송혜교는 D그룹 공익캡페인 '아이들이 미래입니다-중국편' CF를 촬영 한 바 있고, CF를 통해 "아이들만큼 더 큰 미래를 약속해주는 것은 없다"며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두산이 주최하는 이번 캠페인은 두산희망학교 건립사업 추진에 송혜교가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하는 것이다.
송혜교는 이번 학교 설립 등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의 미래이며 희망이 된다는 뜻을 강조하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의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출연을 결정, 조인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진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