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해명 "신수지는 나 혼자 좋아한 것!"

2012-11-09     온라인 뉴스팀

허경환 해명

체조선수 신수지와의 열애설에 대해 허경환이 해명했다.


허경환은 지난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신수지와 열애설 기사가 난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허경환은 이날 신수지는 자신이 좋아한 것이라며 "기사가 뜨는 바람에 잘될 일도 안 된 것 같다”고 고백했다.


그는 “첫 기사가 나갔을 때 휴대폰 없이 생활하는 프로그램을 출연 중이었는데 유선전화로 매니저에게 ‘지금 난리가 났다’는 전화가 왔다”고 설명했다.


허경환은 또 “당시엔 휴대폰이 없었기 때문에 해명 기회가 없어 연락 두절이라는 기사가 나기도 했다. 지금은 신수지 씨가 내 전화를 안 받는다. 이상 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허경환 해명/ 사진- KBS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