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구무스메 출신 고토마키, 일본 AV촬영 완료? "언제 공개돼?"
2012-11-10 온라인 뉴스팀
모닝구 무스메 출신 고토 마키가 10억원을 받고 AV(성인비디오)계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일본 주간지 주간실화는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고토 마키가 최근 AV 두 작품을 촬영, 8천 만엔(한화 약 10억 원)을 받았다. 이미 촬영이 마무리됐으며 연내 공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그간 고토마키가 AV에 진출한다는 루머가 현실화 된 것. 그녀는 지난 2010년 여성잡지 '글래머러스'에 반라 화보를 실어 뜨거운 이슈가 된 바 있으며, 은퇴 당시 대형 AV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으나 "사실이 아니다"라고 AV계 진출설을 부인한 바 있다.
한편, 고토 마키는 1999년 14세의 나이에 모닝구무스메 3기 멤버로 데뷔해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그러다 2002년 솔로로 전향해 '러브 머신'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민 여동생' 반열에 올랐으며, 지난 2011년 돌연 은퇴를 선언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모닝구 무스메/사진-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