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마키 '처음 아니네' 연예인 출신 잇따른 AV진출 '왜?'
2012-11-11 온라인 뉴스팀
고토마키 '처음 아니네' 연예인 출신 잇따른 AV진출 '왜?'
고토마키가 AV(성인비디오)계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일본 연예인 출신 AV스타들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일본 언론은 일본 국민여동생인 고토마키가 10억원을 받고 AV 두 작품을 촬영했으며 연내 공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고토마키에 앞서 지난 2009년엔 아이돌 스타였던 하라 사오리가 AV배우로 변신해 일본내에서도 충격을 줬었다.
또 같은해 여고생 댄스그룹 '하프 문' 가수인 아야세 티아라가 AV배우로 데뷔했다.
고토마키와 같은 일본 연예인들이 잇따라 AV계에 진출하는 이유는 업계가 불황을 돌파하기 위해 연예인 출신을 대거 영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고토마키는 1985년 생이며 하라 사오리는 1988년생, 아야세 티아라는 1991년생이다.
(고토마키 등 연예인출신 AV진출 / 사진설명 = 하라 사오리(왼쪽), 아야세 티아라(오린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