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유희 진중권-변희재 중계 서버폭주로 '마비'
2012-11-11 온라인 뉴스팀
사망유희 중계 마비
사망유희가 서버폭주로 중계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11일 동영상 사이트 곰TV는 오후 7시부터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의 토론배틀인 ‘사망유희’를 생중계했지만, 토론 시작 후 30분 만에 네티즌의 접속이 몰리면서 사이트가 마비됐다.
이에 대해 곰TV 관리자는 홈페이지에 “현재 서버 폭주로 인해 일부 서비스가 되지 않고 있다”며 “빠르게 복구할 수 있도록 하겠다. 사망유희 시청에 불편을 드린 점 죄송하다”는 공지를 즉각 띄워 사과했다.
한편 이날 사망유희방송에서 진 교수와 변 대표는 'NLL의 진실'을 주제로 장장 90분 동안 토론을 벌였으며 변 대표가 진 교수에 대해 "순발력이 있다" 고 칭찬해 누리꾼들에게 화제가 됐다.
(사망유희 / 사진 = 곰 TV '사망유희'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