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은혁 사진 스캔들에 소속사 로엔 주가 하락
2012-11-12 온라인 뉴스팀
가수 아이유와 은혁의 스캔들로 소속사가 곤혹을 치르고 있다.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은 아이유의 열애설로 인해 12일 오전 9시20분, 전 거래일보다 350원(2.46%) 하락한 1만3850원을 기록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는 지난 10일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과 함께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며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로엔 측은 "공개된 사진은 올여름 아이유가 많이 아팠을 당시 은혁이 병문안을 와 소파에서 함께 앉아 찍은 사진"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은혁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큰 하락은 보이지 않는다. (사진-DB,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