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가든, 곤지암 정신병원 '대한민국 3대 흉가' 미스테리
2012-11-12 온라인 뉴스팀
늘봄가든, 곤지암 정신병원
늘봄가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곤지암의 한 정신병원이 CNN이 선정한 ‘세계서 가장 소름 돋는 곳’에 꼽혀 ‘대한민국 3대 흉가’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대한민국 3대 흉가는 '곤지암 정신병원'과 함께 '늘봄가든', '영덕흉가'가 꼽힌다.
늘봄가든은 과거 인수하는 사람마다 장사가 안되거나 좋지 않은 일이 생겼다고 한다.
또한 괴담으로는 회사원들이 단체로 회식하러 갔다 여종업원에게 주문을 했지만 음식이 나오지 않아 주인에 항의했더니 “우리 가게에 여종업원은 없다”는 대답이 돌아왔다는 설 등이 있다.
또 경상북도 영덕흉가는 6.25 전쟁 때부터 많은 사람들이 사망한 터이기도 하며, 뒷산에 레이더기지 등이 있어 전파가 세다는 설명이 있다.
또한 한 방송을 통해 한국전쟁 당시 학도병들이 매장돼 귀신이 많이 나타나는 곳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어 CNN에 소개된 곤지암 정신병원은 입원한 환자들이 죽어나간다는 등의 루머 때문에 운영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었다. (사진-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