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분노 "내가 외모순위 꼴찌? 얼굴 굳었다"
2012-11-12 온라인 뉴스팀
오연서 분노가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TV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세 커플이 김장을 담그던 중 오연서가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연서는 "방송에서 외모 순위 봤다"며 "처음에 그걸 보고 얼굴이 굳었다"고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연서 분노에 한선화와 윤세아 역시 "순위 정하는 남자들이 잘못된 거다. 남자들은 왜 그러느냐"며 분개했다.
앞서 오연서의 분노는 앞서 이준과 광희 줄리엔강이 아내들의 외모 순위를 정한 바 있는데 오연서의 가상 남편인 이준 외에는 두 사람 모두 오연서를 꼴찌로 꼽은 바 있다.
한편, 오연서 분노에 누리꾼들은 "오연서 분노 이해돼", "오연서 예쁜데", "오연서 분노 공감돼", "진짜 남자들은 왜 그래?", "여자들도 순위 정하지 않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