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파티 현장 "인형이 표정도 짓고 살아 움직이네"
2012-11-12 온라인 뉴스팀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 파티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12일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지난달 장충동 반얀트리에서 진행된 라코스테 라이브 파티에 참석한 구하라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긴장한 표정, 멍한 표정, 환하게 웃고 있는 표정, 쑥스러워 하는 표정, 여신미소 등 러블리하면서 귀여운 각종 표정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표정들은 파티장에서 게임에 참여하거나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구하라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에서 나온 것.
특히 구하라는 헤어컬러와 맞춘 듯 레드컬러의 미니 원피스를 입은채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라인을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구하라 파티 현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하라 파티 현장 좋다", "구하라 파티 현장 가보고 싶다", "구하라가 예쁘긴 예쁘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DSP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