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모바일 전자청약시스템' 도입 2012-11-13 김문수 기자 현대해상(대표이사 서태창)은 장기, 자동차 보험은 물론 가계성 일반보험(화재, 특종, 재물, 배상책임 등)까지 태블릿PC로 청약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청약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상품설명서, 청약서 등 종이 서류 없이 태블릿PC(아이패드, 갤럭시탭, 갤럭시노트 등)에 전자서명을 하는 것만으로 계약 체결이 가능하다.장기·자동차·일반 등 가계성보험 전 종목에 걸쳐 전자청약이 가능하고 가입설계, 전자서명, 개인신용정보 제공 동의, 보험료 수납까지 보험계약과 관련한 모든 업무를 원스탑으로 처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