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 뉴 K7, 볼륨 더해진 캐릭터 라인..'강인함과 고급감 UP' 2012-11-13 유성용 기자 기아자동차가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출시한 더 뉴 K7의 측면과 후드 캐릭터 라인. 측면부는 스포티한 감성의 트윈타입 펜더 가니쉬를 적용하고 럭셔리 세단의 특징인 롱 후드 스타일을 연출해 고급스러움이 강조됐다. 후드 캐릭터 역시 기존 대비 볼륨감을 강조해 강인한 이미지를 구현했다.[서울=유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