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 뉴 K7, 동력성능..알페온 SM7 '어딜 감히~'
2012-11-13 유성용 기자
기아자동차가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출시한 더 뉴 K7는 GDI 엔진이 적용돼 국산 경쟁 모델인 한국지엠 알페온과 르노삼성 SM7보다 파워트레인 스펙이 뛰어나다.
더 뉴 K7 2.4 GDI의 경우 최고출력 201마력 최대토크 25.5kg·m로 동사이즈의 엔진을 탑재한 알페온(185마력, 23.8kg·m)보다 힘이 뛰어나다. 2.5 리터 엔진을 탑재한 SM7(190마력 24.8kg·m) 보다도 수치가 높다.
한편 더 뉴 K7의 3.0GDI 모델은 최고출력 270마력 최대토크 31.6kg·m, 3.3 GDI는 최고출력 294마력 35.3kg·m의 강력한 힘을 낸다. 이번에 출시된 더 뉴 K7의 파워트레인 스펙은 기존과 동일하다.[서울=유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