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 특색있는 우편함 달아주기 운동
2012-11-13 오승국 기자
전남지방우정청(청장 김병수)은 광주시청과 (사)도시연구소 時中의 협조를 받아 광주 계림동 푸른길 공원주변의 개인 주택을 대상으로 우편함을 새롭게 교체했다고 13일 밝혔다.
‘품격있고 특색있는 우편함 달기 운동’ 은 광주시청의 경관 취약지 개선 사업과 연계해 이뤄졌다.
이를 계기로 11월중에는 광주지역 창조마을(주남·경향·박산마을)을 대상으로 우편함이 교체될 예정이다.
전남지방우정청 관계자는 “고객과 함께하는 우편서비스 실현을 위해 우편배달환경 개선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