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데뷔 초 모습 화제에 구하라 아이유 신인시절 공개 "최종 승자는 누구?"

2012-11-14     온라인 뉴스팀

강지영 데뷔 초... 아이돌 스타들의 데뷔 초 모습 "깨물어주고 싶어~"

강지영 데뷔초 사진이 화제인 가운데 같은 멤버 구하라의 데뷔 초 사진이 화제다.


강지영 구하라는 그룹 카라의 새 멤버로 들어왔을 당시 귀여운 외모로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한 방송국 대기실에서 귀여운 표정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또 최근 은혁과의 사진 유출로 곤혹을 겪고 있는 아이유는 데뷔 초 모습 역시 시선을 끌고 있다. 아이유는 2009년 컴퓨터 앞에 앉아 팬들과 채팅을 하는 모습이 풋풋함을 자아냈다.


또 소녀시대의 태연와 미쓰에이 수지 또한 데뷔 초 사진에서 지금의 성숙한 모습과 달리 앳된 외모로 눈길을 끈다.

강지영 등 아이돌 스타들의 데뷔 초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지영 데뷔 초 모습만 이쁜 줄 알았더니 아이돌 스타들의 외모 다툼 치열하네~", "구하라, 태연 등 모두모두 눈을 뗄 수 없는 외모"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강지영 데뷔 초 관련 기사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MTV,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