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유치원·초등생 대상 아토피안심학교 캠프 운영
2012-11-14 오승국 기자
담양군 보건소(소장 김미라)는 지난 13일 우리네유치원을 시작으로 에덴유치원(15일)과 담양남초등학교와 고서초등학교(17일) 등 관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아토피안심학교 캠프 및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100선(농촌진흥청)에 선정된 용면에 위치한 도래수 마을에서 홀테 벼 훑기, 유기농 쌀로 인절미 만들기, 가마솥뚜껑에 부침개 부쳐 먹기 등 농촌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또 영산강 시원지인 가마골 생태공원에서 숲 걷기 체험 등 자연을 접하며 심폐기능 강화를 통한 아토피 예방에 나선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