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삭발 "삭발에 이어 굶으며 다이어트 왜?"

2012-11-16     온라인 뉴스팀

앤 해서웨이 삭발

앤 해서웨이의 삭발이 화제다.


앤 해서웨이는 최근 영화 '레미제라블' 개봉을 앞두고 삭발한 모습을 선보였다.


'레미제라블'에서 앤 해서웨이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여인 판틴 역을 맡았다.


앤 해서웨이는 한 잡지 인터뷰에서 "영화 속 캐릭터로 변신하기 위해 거의 굶으며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한편 앤 해서웨이가 출연하는 영화 '레미제라블'은 오는 12월 개봉한다.


(앤 해서웨이 삭발/ 사진-'레미제라블' 스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