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11월 셋째주 회사채 발행획 13건, 1조3천450억원" 2012-11-16 김문수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11월 셋째주(11.19~11.23)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신한금융투자와 케이비투자증권이 주관하는 케이티렌탈 2천억원을 비롯해 총 13건(전주대비 +6건) 1조3천450억원(전주대비 +6,286억)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무보증채 11건 1조1천300억원, ABS 2건 2천150억원이 발행될 예정이다. 자금용도별로는 시설자금 1천억원, 운영자금(ABS포함) 1조2천150억원, 차환자금 30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