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욱 주민희 결혼 "2003년에 만나 드디어 결실 맺어"

2012-11-16     온라인 뉴스팀
서동욱 주민희 결혼

서동욱 주민희 결혼 소식이 전해져서 시선을 끌고 있다.

주민희와 서동욱은 2003년 야구선수 조태수의 소개로 만나, 서동욱의 적극적인 구애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12월 8일 서울 강남 파티오나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서동욱은 결혼에 대해 "부부로서 첫발을 내딛는 만큼 설레고 기대도 되지만 동시에 부담감도 느낀다. 하지만 든든한 지원군인 신부와 함께 결혼 후 맞이할 내년 시즌도 기다려진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전했다.

주민희는 "운동선수의 아내로서는 내조의 여왕으로, 일을 할 때는 건강한 방송인으로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서동욱은 LG 트윈스 내야수로 활동 중이며 주민희는 MC와 리포터로 활동했다.
(사진 = 아이웨딩네트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