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 교통사고 "큰 부상은 아니지만 휴식 필요해"
2012-11-16 온라인 뉴스팀
서우가 교통사고를 당한 뒤 곧바로 촬영 복귀를 한 사실이 전해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앞서 배우 서우는 촬영장으로 이동하는 중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16일 tvN ‘유리가면’ 관계자는 “서우가 이날 오전 여의도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 측 진단결과 큰 부상은 아니지만 2주 정도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서우는 곧바로 촬영현장으로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서우는 가벼운 타박상을 입었지만 후유증에 대비해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 22일은 결방될 예정이다.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