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근황 화제 "헉 이정도일 줄이야~"
2012-11-17 온라인 뉴스팀
배우 채정안(35)의 화려한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채정안은 지식경제부와 외교통상부 주최로 지난 9일 미얀마에서 열린 '코리안 엑스포 2012+코리아 위크 2012' 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그는 미얀마 한국영화제 개막식 무대 인사와 리셉션 및 팬 사인회를 가졌다. 현지 공항에는 채정안을 보기 위해 여러 언론 매체와 팬들이 대거 모여들었다.
이어진 영화제 개막식에서는 1000석 모두 매진돼 채정안의 현지 인기를 여실히 보여 줬다. 채정안은 "미얀마 팬들을 직접 만나게 되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돼 무척 기쁘다. 한국 문화에 대한 미얀마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감사 드린다.
앞으로도 양국간 문화 교류가 더 활발해지기를 기대하며, 좋은 작품을 통해 조만간에 다시 찾아뵙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채정안은 미얀마 일정을 마치고 지난 10일 귀국했다. (채정안 근황/ 사진-에이트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