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집 형의 충고 vs 아는 누나의 충고, 각종 '충고시리즈' 폭소 만발
2012-11-17 온라인 뉴스팀
라면집 형의 충고 게시물이 화제 되면서 ‘아는 누나의 충고’ ‘선생님의 진심 어린 충고’ 등 ‘충고시리즈’ 게시물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는 누나의 충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게시물은 스마트폰 카카오톡 대화를 캡처한 사진으로 사진에는 '누나'라는 대화명의 사람이 "바빠?"라고 하자 주인공이 "아니 괜찮아"라고 답한다.
그러자 이 '누나'는 "안 바쁘면 살좀 빼"라고 충고한다.
이어 주인공은 "30분째 답을 못하겠어"라는 글로 웃음을 주고 있다.
한편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선생님의 진심어린 충고'라는 제목으로 한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한 여자고등학교 등교시간에 머리가 벗겨진 남자선생님이 '머리 있을때 묶어'라고 쓰인 팻말을 들고 복장을 계도하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라면집 형의 충고 게시물에 "라면집 형의 충고 공부 열심히 해야겠네", "라면집 형의 충고 라면 먹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라면집 형의 충고/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