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동대문 두산타워지점 주말도 영업

2012-11-19     윤주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은 동대문 두산타워 지하 2층에 위치한 두산타워지점에서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 영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0월초에 오픈한 두산타워지점은 쇼핑센터 방문 고객이 평일보다 주말에 집중됨에 따라 주말에도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매 주말 오전 11시에 개점해 18시까지 운영한다. 통장 입·출금 업무를 비롯해 정기 예·적금 신규, 카드 신규발급, 환전, 금융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자동화기기는 지점내 ATM과 1층에 배치된 ATM 2대를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