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교협, 28일 원주서 '행복한 자산관리 강연회' 개최

2012-11-19     김문수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박종수, 이하 투교협)와 투교협 강원지역협의회(의장 김재명)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원주시 인터불고호텔 회의장에서 '행복한 자산관리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베이비부머(1955~1963년 출생)세대와 F세대(Forgotten Generation, 1966~1974년 출생)의 노후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회에서는 은퇴 및 노후를 대비하는 자산설계(김정환 우리투자증권 부장), 2013년 금융시장전망 및 투자전략(조윤남 대신증권 센터장)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수원 투교협 사무국장은 "은퇴 및 노후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 광주, 제주에 이어 원주에서 강연회를 개최한다"며 "이번 강연을 계기로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성공적인 은퇴준비로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에서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투교협이 발간한 자산관리 책자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