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 "건전한 음주문화로 건강 챙겨요!"

2012-11-19     오승국 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19일 백승관 광양제철소장과 노경협의회 위원 190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음주 2-2-2-운동 실천다짐대회'를 가졌다.


건전 음주 2-2-2 운동 실천다짐대회’는 연말을 앞두고 임직원의 절주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전 음주 2-2-2-운동이란 1/2잔만 따르기, 건배 제의는 2번까지, 2시간 이내 회식 종료를 의미한다.


그동안 광양제철소는 임직원들의 건전음주문화 확산을 위해 사내게시판을 이용해 음주문화개선 캠페인을 월 2회 주기적으로 올리고 직원들이 이용하는 창의공간 포레카에 건전음주 관련 동영상을 수시로 방영했다.


또 소 정보 교류회시 임직원 대상으로 건강한 음주문화에 대한 동영상을 방영했다. 오는 30일에는 현장 직책 보임자를 대상으로 건전음주관련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노경협의회위원 25명은 20일 오전 7시부터 제철소 출입문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문화개선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