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 선호도 "상사는 A형, 친구로는 O형이 제일 선호돼"

2012-11-19     온라인 뉴스팀
혈액형 선호도

혈액형 선호도 조사 결과 가장 선호하는 상사의 혈액형은 ‘A형’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 취업경력 사이트는 최근 20~40대 대학생, 직장인 650명을 대상으로 ‘혈액형 선호도’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직장상사로는 A형, 대통령으로는 O형, 친구로는 O형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혈액형 선호도에서 이상적인 직장상사로는 ‘신중하고 차분한 A형’를 선택한 응답자는 35.3%였다.

이어 즐거운 말동무가 되어주는 AB형 29%, 유머감각이 풍부한 B형 21.6%, 자기 주장이 또렷한 O형은 13.8.%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친구로 가장 선호하는 혈액형은 '누구와도 잘 어울리고 활발한 O형이 38.6%로 1위였으며, 이어 B형 26.3%, A형 21.3%, AB형 13.6% 순으로 조사됐다.
(사진 = 연합뉴스,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