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이루 부자 협박 최희진 가석방 "모범수 추천받아.."

2012-11-20     온라인 뉴스팀

최희진

태진아-이루 부자를 협박한 혐의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수감중이던 작사가 최희진(39)이 출소했다.


2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희진은 지난 9월 28일 교도관들로부터 모범수로 추천받아 가석방됐다.


최희진은 “신앙을 통해서나 어떤 기로를 통해서든 봉사를 많이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앞서 최희진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태진아-이루 부자로부터 폭언과 폭력, 낙태 강요 등을 당했다는 허위사실을 게재하고 1억원을 요구하다 미수에 그쳤다. (사진-최희진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