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중독 뇌 어린이 '팝콘 브레인' 증상 보여 '현실 무감각'
2012-11-20 온라인 뉴스팀
스마트폰 중독 뇌
스마트폰 중독 뇌 '팝콘 브레인'이 늘고 있다.
20일 SBS에 따르면 스마트폰 중독이 아이들 두뇌 발달에 영향을 준다며 '팝콘 브레인'에 대해 소개했다.
실험에 따르면 깜빡거리는 불빛에 맞춰 손뼉을 치거나 발을 구르도록 한 실험에서 스마트폰에 중독된 어린이들의 뇌가 일반 어린이보다 많이 빠르거나 느리게 행동했다.
이 증상을 일명 '팝콘 브레인'이라고 한다. 스마트폰 중독 뇌 어린이는 우측 전두엽 활동이 저하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스마트폰 중독 뇌는 스마트폰에 중독돼 강한 자극에 노출되면서 현실에 무감각해지고 주의력이 떨어지는 현상을 보였다. (사진-소비자가 만드는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