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 걱정 뚝"..LGU+, 보안서비스 강화된 스마트 인터넷전화 출시

2012-11-20     이근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홈 시큐리티 서비스가 강화된 스마트 인터넷집전화 ‘070 PlayerⅡ’를 이달 말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070 PlayerⅡ는 외출시 집안에 동작이 감지되면 동영상으로 자동 녹화하고 침입사실을 문자메시지로 통보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녹화된 동영상은 U+Box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홈 CCTV’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070PlayerⅡ에 장착된 카메라 렌즈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집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

이밖에 ▲ 1천600여 편의 어린이 동화와 국내외 주요 신문/잡지 콘텐츠 ▲인터넷전화로 팩스를 주고 받을 수 있는 enFAX 서비스 ▲u+tv G와 연동한 다양한 홈융합(Converged home) 서비스 등 가정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기존 ▲HDTV, Mnet, 전용라디오 등 홈AV(Audio Video) 기능 ▲음성인식 ▲HD영상통화와 무료채팅, 미디어 공유 등의 기능이 포함됐다.

070 PlayerⅡ는 기존 인터넷집전화 요금 그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가입자간 무제한 무료 음성통화와 함께 HD영상통화 서비스를 070가입자간 매월 300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달 말까지 홈페이지(www. uplus.co.kr)와 고객센터(국번없이 101)를 통해 예약가입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