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아찔한 화보 공개 "19살이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섹시미"
2012-11-20 온라인 뉴스팀
19세 소녀 진세연이 시크한 섹시녀로 변신했다.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에서 홍다미 역을 열연 중인 진세연은 20일 공개된 남성 패션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를 통해 섹시녀로 변신했다.
평소 ‘스마일 걸’로 불릴 정도로 밝고 상큼한 미소를 선보였던 진세연은 이번 화보에서 섹시미를 뽐내며 기존의 이미지와 180도 변신에 성공했다.
하이 체어에 앉아 S라인이 돋보이는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화보를 통해 드라마 속에서의 모습 보다 한층 성숙한 매력을 발산해 신선하다.
한편, 진세연은 밝은 미소와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로 광고계에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사진 = 아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