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버스·마을버스 한눈에..LGU+, '스마트교통' 앱 출시

2012-11-21     이근 기자
LG유플러스는 한국스마트카드와 공동 개발한 대중교통 통합정보 애플리케이션 ‘스마트교통’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앱은 서울시 시내버스 정보와 지하철 운행정보는 물론 마을버스 정보까지 검색이 가능하다. 또 GPS정보를 이용해 주변의 정류장 교통정보를 자동으로 보여줘 일일이 정류장 번호를 입력하는 번거로움 없이 편하게 빠른 교통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가입자는 물론 SK텔레콤, KT 가입자 누구나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모든 정보는 무료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