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아르바이트 시절 "이런 꽃미남이 호프집에~!!"
2012-11-21 온라인 뉴스팀
윤상현 아르바이트 시절
배우 윤상현의 아르바이트 시절 모습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 윤상현은 과거 아르바이트 시절 명함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일산에 있는 호프집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그 가게가 꽤 커서 SBS 관계자들이 많이 왔다"며 "당시 '순풍산부인과' PD, FD들이 명함을 많이 줬으나 정작 나는 연예계에 관심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또 "내 꿈은 400~500평 규모의 식당을 운영하며 요식업의 황태자가 되는 것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공개된 윤상현의 아르바이트 시절 사진에서 윤상현은 꽃미남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윤상현 아르바이트 시절/ 사진-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