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빵 신선도 높이는 분급밀가루 사용

2012-11-21     이경주 기자
CJ푸드빌(대표 허민회)의 베이커리 브랜드인 뚜레쥬르는 빵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분급밀가루’를 적용한 빵 생산이 가능해졌다고 21일 밝혔다.

분급밀가루란 곱게 빻은 밀가루 중에서 입자가 너무 거칠거나 미세한 가루는 걸러낸 뒤 균일한 입자의 밀가루만 선별한 것을 말한다.

뚜레쥬르는 이날 퇴계로 5가 CJ제일제당 센터점을 시작으로 전국 매장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