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국제 해조류 박람회 성공기원 연예인 축구단 친선 경기
2012-11-21 오승국 기자
완도군생활체육회(회장 이영규)는 지난 18일 완도공설운동장에서 용오름 연예인 축구단(단장 박용식, 부단장 서인석, 김진태)을 초청해 친선경기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여름 제15호 태풍 볼라벤에 많은 피해를 입은 완도군민들을 위로하고, 2014년 완도 국제 해조류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개그맨 '메기' 이상운의 사회로 연예인팀과 완도축구협회팀과 친선경기, 초청 가수 축하공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한편 군은 제5공화국에서 전두환 前대통령으로 열연했던 박용식 단장과 현재 대왕의 꿈에 출연중인 서인석 부단장, 광개토 태왕에서 고무대장군으로 나온 배우 김진태를2014년 완도국제 해조류 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또 용오름 연예인 축구단은 완도 국제해조류 박람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현수막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느신문=오승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