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연기력 논란에 "미숙해서 그런 것.." 해명
2012-11-21 온라인 뉴스팀
조보아 연기력 논란 해명
MBC 드라마 '마의'의 신인배우 조보아가 연기력 논란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조보아 측은 21일 연기력 논란과 관련해 “아직 미숙해서 그런 것 같다. 배우가 더 열심히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앞서 조보아는 20일 방송된 MBC ‘마의’에서 어색한 발성과 표정으로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았다.
조보아 연기력 논란에 ‘마의' 제작 관계자는 "조보아의 역할이 극 중반에 투입돼 다소 긴장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또 "조보아가 맡은 서은서는 혼인 후 1년 만에 청상과부가 된 비운의 여인으로 캐릭터 표현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하며 "이병훈 PD가 조보아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이병훈 PD가 배우들에게 세밀한 연기 지도를 하는 만큼 발전된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