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쌈닭녀 "계급 무시하면 응징..계급이 뭐길래??"
2012-11-22 온라인 뉴스팀
쌈닭녀
화성인 얼짱 쌈닭녀가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욱하는 성격의 얼짱 쌈닭녀 서현수씨가 출연했다.
서현수씨는 예쁘장한 외모와는 달리 폭행사건으로 경찰 출두 경험만 50회 정도. 합의금으로 4000만원이 들었다.
서 씨는 “지나가는 사람과 3초 이상 눈이 마주치면 곧장 주먹부터 날라간다. 그건 나와 싸우겠다는 얘기다. 계급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응징하고 만다”라고 밝혔다.
'쌈닭녀’는 계급에 대해서 "나와 내 친구들은 사자라고 생각한다. 그 다음 계급은 물소, 그 다음은 원숭이다"라며 자신의 독톡한 생각을 전했다.
또 쌈닭녀는 “싸움을 즐기는 것이 아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 전신문신과 7번의 개명, 굿까지 했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전했다. (사진-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