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딸 공개 후회 "못생겼다는 악플 속상해~"

2012-11-22     온라인 뉴스팀

김희선 딸

배우 김희선이 딸 공개를 후회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2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희선이 딸 공개 이후 악플을 보고 후회한 사실을 전했다.


김희선은 “처음에는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딸의 모습을 공개했었다. 그런데 못생겼다는 악플을 보니 딸을 공개한 것을 후회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딸까지 욕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또“그 때는 정말 우리나라에서 살고 싶지 않을 정도로 후회가 들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희선 딸 공개/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