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먹고 싶던 엄마 "말 안하면 죽을 것 같아!!"

2012-11-22     온라인 뉴스팀

야식 먹고 싶던 엄마


'야식 먹고 싶던 엄마'가 화제다.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야식 먹고 싶던 엄마' 게시물에는 엄마와 자녀가 주고 받은 문자가 담겨있다.


문자 내용에는 엄마가 자녀에게 "떡볶이 먹고싶다"는 말을 강요하는 내용이다.


이는 엄마가 야식이 먹고 싶어 자녀에게 먹고 싶다는 말을 강요한다는 내용으로 '야식 먹고 싶던 엄마'라는 별명이 붙은 것.


'야식 먹고 싶던 엄마' 게시물에 네티즌들은 "야식 먹고 싶으셨구나", "떡볶이 사다드려야겠네", "그냥 사오라고 하시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야식 먹고 싶던 엄마/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