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무한도전 극찬 "무한도전보다 좋은 공동체는 못 본 것 같다"

2012-11-22     온라인 뉴스팀
장윤주 무한도전 극찬

장윤주가 무한도전을 극찬했다.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스토랑에서는 장윤주의 2집'아임 파인(I'm fine)' 기자간담회에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장윤주는 '무한도전-못친소 특집'에 참여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스포일러라 말할 수는 없지만 무한도전이라면, 그리고 김태호 씨가 프로듀서라면 못친소든 그 어떤 콘셉트든 나갈 마음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장윤주는 "내가 패션모델 경력까지 합쳐서 십 몇 년을 일 했는데 그보다 더 좋은 공동체는 못 본 것 같다"며 "'무한도전'의 가족적인 따뜻함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다" 고 덧붙였다.

특히 장윤주는 "연기자들 뿐만 아니라 스태프들까지도 '어떻게 저럴 수 있지?’라는 마음이 든다. '무한도전'은 무조건 신뢰감이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장윤주 무한도전 극찬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윤주 무한도전 극찬 보기 좋다", "장윤주도 무한도전 홀릭", "장윤주 무한도전 극찬 이유 공감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