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SUV 파일럿..출시도 되기 전에 벌써?
2012-11-23 유성용 기자
혼다코리아가 30일 출시 할 예정인 SUV ‘파일럿’이 23일 케이블 채널 MBC라이프의 ‘그녀와 자동차’를 통해 먼저 공개된다.
이날 방송되는 그녀와 자동차에서는 트레이너계의 손담비로 불리는 정아름이 하루 동안 혼다 파일럿을 체험하며 과감한 디자인과 효율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SUV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지닌 것으로 알려진 포미닛 막내 권소현이 MC를 맡았다.
오는 30일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파일럿은 3.5L V6 i-VTEC VCM엔진과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조작 가능한 가변토크조절 시스템(VTM)으로 4륜 구동의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SUV의 대명사답게 외부 디자인은 강인하고 역동적이다. 내부공간과 적재공간은 동급최대 수준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편, ’그녀와 자동차’는 23일 오후 9시 40분 방송 되며 MBC에브리원과 MBC드라마넷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