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2조2천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
2012-11-23 김문수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11월 넷째주 회사채 발행계획을 집계한 결과 KB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국산업은행이 주관하는 두산중공업 2천억원을 비롯해 총 44건, 2조2천31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건수는 전주대비 31건 늘었으며 금액은 전주보다 8천581억원 늘어난 규모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무보증채가 15건 1조8천420억원, ABS가 29건 3천611억원이 발행될 예정이다.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ABS포함) 1조7천931억원, 차환자금 4천10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