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의 흔한 교칙 "교무실에 입장할 땐 '뿌잉뿌잉' 외쳐라!"

2012-11-23     온라인 뉴스팀
남고의 흔한 교칙

남고의 흔한 교칙을 담은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고의 흔한 교칙’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이 게재됐다.

이 사진 속에는 ‘1학년 교무실 출입 시 학생 유의사항’이라는 안내문이 담겨 있다.

안내문에 따르면 교무실에 출입할 때는 옷매무새를 갖추고 노크를 한 뒤, 두 주먹을 볼에대고 ‘뿌잉뿌잉’ 하고 외치라 적혀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이어 핸드폰, 열쇠 등 각종 ‘도우미’는 제외하고 입장이 가능하다는 문구가 덧붙여져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남고의 흔한 교칙’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남고의 흔한 교칙 오그라든다”, “남고의 흔한 교칙 선생님들 센스!”, “남고의 흔한 교칙 저걸 어떻게 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