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해명 "시완 질투하는 건 예능 재밌게 하려고 한 것"
2012-11-23 온라인 뉴스팀
광희 해명이 눈길을 끈다.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가 '질투의 화신'이라는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해명했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2 '이야기쇼 두드림' 녹화에 참여한 광희는 "예능에서 재밌게 하려다가 질투의 화신으로 오해받았다"고 그동안의 오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같은 그룹 멤버 시완을 질투했다고 재미로 말했지만 이야기가 점점 커졌다. '시완의 드라마 대본을 광희가 숨겼다' '시완이 잘될 수 있었던 것을 광희가 막았다' 등 이런 말까지 들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예능 활동을 많이 하다보니 나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25년의 짧은 인생에서 에피소드를 끌어내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며 예능대세의 현실적인 고민을 토로했다.
한편, 광희 해명 모습은 오는 24일 KBS2 '이야기쇼 두드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황광희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