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로이킴 칭찬 화제 "나는 저 나이때 매일 방황만 했는데..."
2012-11-24 온라인 뉴스팀
리쌍 개리가 로이킴을 칭찬해 화제다.
개리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로이킴군 '누구를 위한 삶인가'를 아주 멋지게 불러줘서 너무 고맙고 결승이란 무대에서 이 노래를 택한 용감함이 더 고맙다. 난 저나이 때 신천 길거리에서 매일 방황만 했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개리는 이어 "음악을 하고 있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이지 순위 따위가 무슨 상관인가. 모두가 아름답다"라며 '슈퍼스타K4' 시청 소감을 전했다. 개리 로이킴 칭찬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리 로이킴 칭찬 훈훈하네” “개리 로이킴 칭찬 원곡부터가 좋은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이킴은 23일 열린 엠넷 '슈퍼스타K4' 결승 무대에서 리쌍의 '누구를 위한 삶인가'를 멋지게 소화하며 딕펑스를 누르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개리 로이킴 칭찬/사진=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