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악의 호텔 vs 세계 최악의 아빠 등 '최악 시리즈' 네티즌 폭소

2012-11-24     온라인 뉴스팀
세계 최악의 호텔

‘세계 최악의 호텔’ 게시물이 화제가 되면서 ‘최악의 아빠’ ‘최악의 졸업 앨범’ 등 ‘최악’시리즈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악의 부주의 아빠’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빠가 갓 태어난 아기에게 휴대폰 카메라를 들이대고 있다.

이어 다음 사진에는 촬영 도중 휴대폰을 떨어뜨려 아기에게 충격을 가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달에는 ‘최악의 졸업 앨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외신들은 지난달 스웨덴의 한 소녀가 받은 최악의 졸업 앨범에 대해 보도했다.

6학년인 이 소녀는 졸업 앨범에 담긴 자신의 얼굴에 또 하나의 눈이 하나 더 찍혀 '최악의 졸업 앨범'이 되어버렸다. 이에 이 사진은 '심령사진'으로도 불리며 화제가 돼 앨범 업체 측이 소녀에게 255달러(약 3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세계 최악의 호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 최악의 호텔 대박이다” “세계 최악의 호텔 실제로 저럴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세계 최악의 호텔/사진=온라인 커뮤니티)